ARCHITECTURAL
ASSEMBLAGE
여섯 개의 시선 그리고 새로운 풍경
6개의 반의 하나로 모이는 순간 그동안의 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들이 펼쳐집니다. 각자가 던진 질문은 서로 달랐고, 이를 해석하는 모습마저 저마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사회를 바라보는 여섯가지 해석은 하나의 공간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안한 건축은 하나의 정답이 아닌, 또 다른 가능성의 시작입니다. 이 전시는 여섯 개의 시선이 다르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서로의 생각이 교차하는 순간, 우리는 이전에 보지 못했던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 풍경은 오늘의 사회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내일의 공간을 상상하게 합니다.
건축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자, 미래를 상상하는 언어입니다.
이 작은 만남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질문과 영감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여섯 개의 시선은, 이제 여러분의 새로운 풍경으로 이어집니다.